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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시민에게 독일 에버트 인권상 수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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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시민에게 독일 에버트 인권상 수상

이슈킨 2018. 9. 20. 19:10

안녕하세요.

 

독일의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위해 촛불집회에 참가한 한국 국민들에게 2017년 에버트 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독일의 애버트 재단은 대한민국 촛불시민 인권상 수상 이유로 "민주적 참여권의 평화적 집회와 행사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필수적 구성 요소라며 이것을 전 세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에버트 재단은 독일에서 민주적으로 당선된 첫 대통령인 프리드리히 에버트(Friedrich Ebert)의 뜻에 의해 1925년 설립되었다.


프리드리히 에버트(1871.2.4~1925.2.28)는 독일 사회민주주의 운동의 지도자로 민주적 의회제도 수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결국 성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다.



 

 

에베트 인권상은 1994년에 처음으로 제정되었으며 매년 세계에서 인권 증진 향상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상됩니다.


에버트 인권상은 지금까지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상되었으며 국가의 국민들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촛불 시민 인권상 수상은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 국민행동 기록 기념 의원회 : (퇴진 행동)>이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서 상을 받았습니다.


<퇴진 행동>은 박근혜 대통령직 사퇴를 목표로 여러 시민단체들이 연대한 단체입니다.




2016년 11월 3일에 제2차 촛불집회에 앞서서 출범하였으며 11월 9일에 공식적으로 발족되었으며 비상 국민행동에 참가한 시민단체의 수는 1533개로 알려져 있다.


<퇴진 행동>에는 대표자회의를 중심으로 전국 1500여 개의 시민 단체가 구성되어 있으며 회의에는 약 200여 개 단체 이내가 참여하였다고 한다.


집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평균 100여 명 정도였으며 2016년 10월 29일부터 2017년 3월 20일까지 퇴진 행동의 후원 및 모금액은 모두 39억 7천 이라고 한다.


박근혜의 대통령직 사퇴 및 기타의 목적을 목표로 하는 사회 운동으로 촛불을 들고 집회에 참여하여 촛불 집회라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 약 1000만 여명이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명 촛불 혁명(Candlelight Revolution)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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