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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오류

수입 양주 이름 보드카, 데킬라, 진, 럼 원료 본문

흥미로운 사실

수입 양주 이름 보드카, 데킬라, 진, 럼 원료

이슈킨 2018. 10. 23. 22:19

안녕하세요.


수입 양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위스키"whisky"는 주로 곡류(밀, 보리, 쌀, 옥수수 등)를 원료로 증류하여 숙성시킨 술을 가리킵니다.


또한 브랜디"brandy"는 과실을 발효하여 만든 알콜도수가 높은 술을 말합니다.


"브랜디"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프랑스 코냑"Cognac"지방에서 생산되는 지방 이름을 딴 "코냑" 입니다.


그밖에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수입 양주 이름과 원료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보드카 "vodka")



러시아어 "물"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된 "보드카"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증류주로 옥수수, 감자, 밀, 호밀 등이 원료로 사용됩니다.


14세기부터 러시아에서 제조된 것으로 알려진 보드카는 한때 제조법이 비밀이었으나 20세기 유럽으로 전해지며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테킬라 "tequila")


 

멕시코를 대표하는 증류주가 된 테킬라는 멕시코 특산의 다육식물 "용설란"의 수액을 증류한 것입니다.


멕시코 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칵테일 베이스로도 사용하며 손등에 소금을 올려놓고 같이 먹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진 "gin")



호밀 등을 원료로 하며 노간주나무 열매의 향기를 낸 증류주로 특히 네덜란드에서 많이 먹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진을 베이스로 토닉워터를 첨가하여 즐기는 진토닉"Gin & Tonic" 등 특히 칵테일 원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럼 "rum")



일명 "해적의 술"로 불리는 럼주는 사탕수수 즙이나 당밀을 발효해 증류한 술로 브라질과 남아메리카 북부지역 그리고 카리브해 지역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특히 "럼"은 뱃사람들이 많이 즐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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